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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권분석, 잔존가치란? (토스 머니그라피)콘텐츠 기록 2026. 2. 25. 18:50
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바라보는 업종 중 하나인 F&B
빠르게 바뀌는 F&B업계에서 중요한 것, 바로 상권이다.
SNS의 발달로 브랜드의 파워만으로
상권과 상관없이 가게를 운영하는 곳들도 존재하지면, 여전히 상권의 힘은 브랜드에게 중요하다.
그러나 이 상권은 시기에 따라, 바뀐다.
10년전만 해도 홍대/연남이 메인이었다면, 이제는 성수가 메인이 된 것 처럼
B주류 초대석을 보면서 상권고 관련된 흥미로운 개념이 있었는데, 바로 "잔존가치"
유동인구를 제외하고, 이 상권이 가지는 가치는 무엇인가?
예를들어 연희동은 연트럴파크, 성수동은 창고형 건물. 북촌의 한옥 같이
이 상권을 찾을만한 개성적 요소를 잔존가치라고 한다.
(요즘 핫한 부동산 시장에도 그대로 적용되는듯. 학군/일자리/교통/배후상권 등)
가만히 생각해보면 결국 브랜드도 마찬가지인것 같다.
우리 브랜드가 지금 시류를 탄것 외에, 이 브랜드를 사용해야하는 가치가 무엇인가?
마케터로서 고민해볼만한 개념인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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